ES2 1개월 사용해봤어요 전동킥보드 추천 나인봇

 

안녕하세요 유군입니다. 최근 구매하게 되어 나의 이동수단이 되고 있는 나인봇ES2, 구매하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고민하기도 했지만 그 중 가장 잘 맞을 것 같아 구입한 제품입니다. 원래는 레드윙 제품을 구입하려고 했지만 조금만 알아봐도 얼마나 허술하게 만들었고 안전성에 위험이 있는지를 알게 되어 마지막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멀지 않은 오토바이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승할 수 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평소 집 근처에서 자주 빌려 타는 킥고잉 같은 브랜드 모델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게 되었고, 받은 후에 가져오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택배로 받게 되었습니다.

스티로폼과 에어캡으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집앞까지 왔는데 흠집이나 흠집 없이 매우 깨끗하고 빠르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워낙 기계치라 조립에 두려움이 많았지만 설명서를 보지 않고도 쉽게 결합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힘드신 분들은 유튜브 조립 동영상만 검색해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는 것을 많은 여성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었던 나인봇 ES2 본체와 핸들을 연결한다, 뚜껑을 열면 저런 전선이 나와서 연결한 후 나사로 조이기만 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전동 킥보드 조립 완성!

나인봇 ES2는 총 3단으로 기어를 조정할 수 있는데, 1단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지만 2단부터는 S자가 생기고, 가장 속도가 빠른 3단은 저렇게 적신호가 표시됩니다. 가속도와 최고 속도를 가장 빨리 낼 수 있지만 그만큼 배터리가 금방 닳게 되거든요. 반드시 조립 후에는 앱을 다운로드하여 블루투스 연결을 하셔야 시동을 걸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일반적인 전동 킥보드와는 달리 추천할 만한 것이 왼쪽 레버를 누르면 자동 브레이크인데, 상당히 속도가 붙었을 때나 급발진 때는 효과가 불충분한 수준입니다, 이럴 때는 뒷바퀴를 발로 내디디면 급브레이크가 걸리기 때문에 특히 골목에서 자동차나 사람이 튀어나올 때 항상 긴장해서 사용할 준비를 해서 사고를 방지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깨끗한데 수십 분을 타도 이제 신발 자국으로 더러워지는 곳,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타려고 합니다.

전동킥보드 중에서도 0만원 이하의 나인봇 ES2를 권해 고른 이유는 핸들을 지탱하는 곳이 꽤 두껍기 때문입니다. 달리고 있는 동안 맨홀 뚜껑이나 길에 홈이 있는 곳을 통과하면 본체에 충격이 커지는데, 그 부분이 얇으면 갑자기 부러져 버려서 큰 사고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2020년 신모델로 블랙과 레드 조합의 디자인도 예뻐보인 것도 컸습니다.

처음 접속하는 경우 78%의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봉된 충전기를 이용하면 충전이 가능합니다. 0%에서 100%까지의 완충까지는 약 4~5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바퀴는 공기를 마시지 않아도 되는 대신 차도 이외에서는 차체가 많이 흔들려서 불편한 생각이 듭니다. 무게는 12 킬로이므로, 접어서 다니면 식당이나 카페처럼 어느 정도 공간이 넓은 곳에는 무난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네요.

2.3kg의 작은 강아지가 옆에 있을 때의 사이즈입니다, 여성과 체격이 크지 않은 남성이 타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몸집이 큰 분에게는 조금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대 출력 700w는 기어를 3단으로 설정할 경우 최고 속도가 2728km까지 나오고 몸무게가 58km 정도라서 그런지 어떤 언덕도 급경사가 아니면 문제없이 올라갑니다.

전방등이나 후미등 또한 LED로 다양한 색상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야간 라이딩에도 안전하기 때문에, 전동 킥보드의 추천으로 확실하게 값어치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아주 잘 샀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20분 정도 운행합니다만, 1개월이 지난 지금도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어요. 완충 시에는 20킬로미터 정도의 거리는 문제없이 왕복하기 때문에 동네 음료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장거리까지 커버할 수 있는 더 상위 MAX를 구입한 것을 후회하고 있지만, 확실히 만족도를 올리는 아이입니다. 굳이 보조 배터리를 달지 않아도 70에서 80 킬로미터의 체형까지는 문제 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